신규간호사 입사 준비, 병원 취업을 앞두고 BLS Provider는 사실상 필수 자격이 됐습니다. ACLS·KALS까지 미리 따두면 이력서에서 확실히 차별화가 됩니다.
시험, 어렵지 않지만 떨어지는 이유
BLS·ACLS는 실기와 필기로 구성되는데, 필기에서 의외로 재시험을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강의만 듣고 문제 유형을 안 봐서입니다. 필기는 가이드라인 수치(압박 깊이, 속도, 비율 등)와 알고리즘 순서를 정확히 묻기 때문에 문제 형태로 미리 접해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과목별 핵심 포인트
- BLS: 성인·소아·영아별 압박:호흡 비율, AED 사용 순서
- ACLS: 심정지 알고리즘, 약물(에피네프린·아미오다론) 용량과 투여 시점
- KALS: 한국형 전문소생술 — ACLS와 유사하지만 국내 가이드라인 기준
세 시험 모두 기출 유형이 반복되는 시험이라, 기출 100문항 정도 풀고 가면 필기는 사실상 통과입니다.
기출 자료
BLS·ACLS·KALS 각각 기출 100문항과 정답·해설이 정리된 족보 자료들이 있어 링크 남깁니다. 시험 전날 2~3시간이면 충분히 훑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 BLS 기출 족보 보기 (ACLS·KALS는 자료실에서 검색)
병원 입사 전 취득이 목표라면 BLS부터 따고, ACLS는 부서 배치 후 병원 지원으로 따는 것도 방법입니다.